스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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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라인(SkInline)은 인터넷 스키 동호회인 이글루의 일부 멤버가 주축이 되어, 스키의 비시즌 운동으로 봄, 여름 가을동안 스키를 연습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국내 최초의 인터넷 인라인 스케이팅 동호회입니다. 98년 봄부터 오프라인 활동을 시작, 5월부터 인터넷 상에서 활동하였고, 6월 17일 발기총회를 거쳐 정식으로 동호회의 모습예전 스킨라인 로고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동호회 명칭인 스킨라인(SkInline)은 이글루 인터넷스키동호회의 회원이자 KEDO 위원인 전민주 선생님께서 스키와 인라인을 합쳐서 만든 말입니다. "Ski + Inline"이 "SkiInline"이 되므로 중간에서 반복되는 "I"자를 하나의 대문자로 줄인 것입니다.

스킨라인이 만들어진 98년부터 99년 초반까지는 데몬팀 멤버가 주축을 이룬 로드런 소모임 '아바', 인라인 하키 소모임 '레이커스'가 생겨났고, 99년 중반 이후에는 어그레시브 소모임 '소울러스', 스노우보드소모임 '버내너 스플릿츠', 스키 보드 소모임 '반토막' 등이 생겼습니다아바.

이후 인터넷 동호회들이 많이 생겨나고, 종목별 특성화가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아바'와 '레이커스'가 분리, 독립하였습니다. 이러한, 스킨라인 내·외부적인 여러 가지 이유로 실제 활동하는 회원수가 급격히 줄어들게 된 2000년 중반 이후 2001년 말까지는 동호회가 존폐의 위기를 겪기도 했습니다.스킨라인 소모임 반토막

2002년 스킨라인은 홈페이지를 임시로 이전·개편하면서 유명무실하게 남아있던 소모임을 모두 폐지하였고, '버내너 스플릿츠'와 '반토막'은 겨울 스킨라인으로 통합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스킨라인은 이제 전통만 역사속에 남겨진 완전히 새로운 동호회로써, 여전히 이름은 스킨라인(SkInline=Ski + Inline)이지만, 대부분의 구성원은 스키어가 아닌, 인라이너이자 스노보더 또는 인라이너 겸 스키보더가 주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언젠가부터 스킨라인의 'Ski'는 스키 뿐만 아니라 스노보드와 스키보드를 포함한 대명사로 통합니다.

스킨라인은 skinline.co.krskinline.or.kr이란 도메인과 새 홈페이지로 온라인 상에서 진정한 독립을 하게 되었습니다.

1998년 동호회 창립 당시는 최고의 인라인 스케이팅 동호회였던 스킨라인은 이제 단지 최초의 인라인 스케이팅 동호회입니다. 그러나 처음과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우리가 모인 이유는 최고가 되기 위함이 아니라 즐겁게 타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스킨라인은 앞으로도 변할 것입니다. 그 중심엔 운영진이 아닌 회원 여러분이 있을 겁니다. 함께 변해갈 준비가 되셨나요? 스킨라인인으로서 처음 인라인을 신던 그 느낌을 항상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인라인 스케이팅 되시길...^^*

 

2003. 6. 21.

제5기 회장 방재원

모임장소에서 보실 수 있는 현수막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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